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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4 — 용어집 (Glossary)

원문: Glossary — Shape Up

  • Appetite — 추정치(estimate)가 아니라, 프로젝트에 쓰고 싶은 시간의 양.
  • Baseline —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 없을 때 고객이 하고 있는 행동.
  • Bet — 한 사이클 동안 팀을 방해 없이 프로젝트에 투입하고 완성을 기대하기로 하는 결정.
  • Betting table — 쿨다운 중에 이해관계자들이 다음 사이클에 어떤 피치에 베팅할지 정하는 회의.
  • Big batch — 한 팀이 사이클 전체를 들여 만들고 마지막에 출시하는 프로젝트 하나.
  • Breadboard — 시각적 스타일 없이 어포던스와 그 연결만 정의한 UI 콘셉트.
  • Circuit breaker — 리스크 관리 기법. 한 사이클 안에 출시하지 못한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연장하지 않고 취소한다.
  • Cleanup mode — 신제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. 특정 프로젝트를 셰이핑하거나 베팅하지 않고, 출시 전 필요한 것을 고치는 비구조화된 시간을 배정한다.
  • Cool-down — 사이클 사이의 2주 휴지기. 잡무 처리, 버그 수정, 베팅 테이블 개최에 쓴다.
  • Cycle — 팀이 셰이핑된 프로젝트에 방해 없이 일하는 6주의 기간.
  • De-risk — 셰이핑과 래빗홀 제거로 한 사이클 내 출시 확률을 높이는 것.
  • Discovered tasks — 실제 작업에 들어간 뒤에야 팀이 해야 함을 발견하는 태스크.
  • Downhill — 태스크·스코프·프로젝트에서 미지수가 모두 풀리고 실행만 남은 단계.
  • Fat marker sketch — 굵은 선으로 그린 아주 낮은 충실도의 UI 콘셉트 스케치.
  • Hill chart — 작업 상태를 unknown에서 known, done까지의 스펙트럼으로 보여주는 다이어그램.
  • Iceberg — 백엔드 작업이 UI보다 훨씬 복잡하거나 그 반대인 작업 스코프.
  • Imagined tasks — 프로젝트를 생각만 해보고 팀이 해야 한다고 정한 작업. discovered tasks와 대비된다.
  • Layer cake — UI의 표면적만 보고 추정할 수 있는 작업 스코프.
  • Level of abstraction — 문제나 해법을 설명할 때 남기거나 뺄 디테일의 양.
  • Must-haves — 스코프가 완료로 인정되기 위해 반드시 끝내야 하는 태스크.
  • Nice-to-haves — 사이클 끝으로 미뤄두는 태스크. 시간이 없으면 잘라낸다. 이름 맨 앞에 물결 기호를 붙여 표시한다.
  • Pitch — 셰이핑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베팅 테이블 검토용으로 제시하는 문서.
  • Production mode — 신제품 개발에서 핵심 아키텍처가 자리 잡아 표준 Shape Up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단계.
  • Rabbit hole — 너무 미지이거나 복잡하거나 열려 있어 베팅할 수 없는 프로젝트의 일부.
  • R&D mode — 신제품 개발에서 시니어 팀이 핵심 기능을 스파이크하며 핵심 아키텍처를 정의하는 단계.
  • Raw ideas — 말로만 표현되고 아직 셰이핑되지 않은 요청이나 기능 아이디어.
  • Scopes — 프로젝트의 나머지와 독립적으로 만들고 통합하고 끝낼 수 있는 부분들.
  • Scope hammering — 고정된 타임박스 안에 끝내기 위해 디자인·구현·유스케이스를 강하게 따져 스코프를 잘라내는 것.
  • Shape — 베팅하기 전에 해법의 핵심 요소를 정의해 추상적인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더 구체적으로 만드는 것.
  • Six weeks — 사이클의 길이. 의미 있는 것을 끝내기에 충분히 길고, 시작부터 마감을 체감할 만큼 충분히 짧다.
  • Small batch — 한 팀이 6주 사이클 안에 출시하는 1-2주짜리 프로젝트 묶음.
  • Time horizon — 시작부터 마감의 압박을 느낄 수 있는 가장 긴 기간. 6주.
  • Uphill — 태스크·스코프·프로젝트에 아직 미지수나 안 풀린 문제가 남아 있는 단계. downhill과 대비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