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주 사이클 — 분기 정렬형
원서에 없는 확장. 실질 리듬은 6주와 거의 같다 — 차이는 “어디에 정렬하느냐”다.
언제 쓰나
섹션 제목: “언제 쓰나”- 분기(13주) 안에 2사이클 + 여유 1주를 깔끔하게 맞추고 싶은 조직: (5+1) × 2 = 12주 + 분기 마감 1주.
- 6주 리듬을 돌려봤더니 마지막 주가 늘 통합·출시 행정으로 소진되는 팀 — 작업 주를 하나 덜어내고 그 시간을 구조화한 형태로 해석할 수도 있다.
- 5주 작업 + 1주 쿨다운. 쿨다운 비율(1/6)이 원전(1/4)보다 얇다는 점은 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트레이드오프다 — 대신 분기 마감 주가 사실상 추가 쿨다운 역할을 한다.
Shaping 강도
섹션 제목: “Shaping 강도”- 원서 6주와 동일. appetite도 small(1-2주)/big(5주) 2단 그대로.
베팅 방식
섹션 제목: “베팅 방식”- 6주 슬롯과 동일한 정식 베팅 테이블. 분기 시작 전에 그 분기 2사이클의 방향성을 크게 보고, 사이클 직전 테이블에서 확정하는 2단 구조가 잘 맞는다.
팀 구성
섹션 제목: “팀 구성”- 원서 표준(디자이너 1 + 개발 2, big batch 1팀 + small batch 1팀 병행).
리스크 · 주의점
섹션 제목: “리스크 · 주의점”- 6주와의 차별이 모호해서 “그냥 6주 하죠”가 되기 쉽다 — 5주를 택하는 이유가 캘린더 정렬이 아니라면 굳이 5주일 필요가 없다. 이유 없는 변형은 규칙에 대한 신뢰만 깎는다.
- 얇아진 쿨다운(1주)이 침식되면 원전보다 빨리 부채가 쌓인다. 분기 마감 주를 실제로 팀에게 돌려주는지(회고·탐색·기술부채) 분기마다 점검하라.
이 길이에서 깨지기 쉬운 원칙
섹션 제목: “이 길이에서 깨지기 쉬운 원칙”- 분기 목표(OKR류)와 사이클 베팅의 혼선 — 분기 목표가 백로그처럼 작동하기 시작하면 베팅이 형식화된다. 테이블에서는 여전히 “shaping된 pitch”만 다루고, 분기 목표는 shaping의 입력으로만 쓴다.